4일 구에 따르면 여성축구교실은 매주 월, 수, 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지역내 한강시민공원 한남역 앞 미니인조잔디구장에서 운영된다.
축구교실 회원들에게는 유니폼 및 축구화가 지급되며, 구를 대표해 각종 여성축구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축구교실 참가 자격은 20세 이상 용산구 거주 여성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구 관계자는 “여성축구교실을 통해 지역 여성들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건강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710-3320)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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