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전 그림그리기대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4 16: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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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오늘 시상식 열어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5일 오후 4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제13회 환경의 날 기념 환경보전 및 에너지 절약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갖는다.

4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달 22일 에너지관리공단 서울지사와 공동주관으로 구내 16개 초등학교 15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금천한내(안양천)에서 본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깨끗한 물, 에너지 절약, 오염된 지구 등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기 위해 ‘환경보전 및 에너지 절약’을 주제로 진행됐다.

‘되가져온 쓰레기, 환경보전’이라는 내용을 독창적으로 표현한 독산초등학교 4학년5반 양다형 학생의 그림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해 구청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이 외에도 우수상 3명, 장려상 8명, 노력상 24명과 특별상 10명이 입상자로 선정됐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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