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시세입 종합평가 ‘모범구’ 선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3 18: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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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체납징수 총력결실...인센티브 2억4000만원 받아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2007년 회계연도 시세입 종합평가에서 ‘모범구’로 선정됐다.

3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이번평가는 ▲시세입 종합평가 ▲과년도 체납징수 실적평가 ▲시세외수입 징수실적평가 ▲법인세원발굴실적평가 4개 분야에서 이뤄졌다.

영등포구는 4개 분야 모두 수상했으며, 시세입 종합평가, 과년도 체납징수 실적평가, 시세외수입 징수실적평가에서 모범구, 법인세원발굴실적평가에서 장려구를 수상했다.

구는 그동안 세입목표 달성과 안정적인 세입확보, 조세형평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지방세 전자고지 및 인터넷납부에 관한 홍보, 체납차량은 특별 영치시키는 등 다양한 세원발굴에도 앞장서 합리적인 세무행정환경을 구현해왔다.

인센티브 2억4000만원은 구정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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