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용산청소년수련관에서 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서울시 중·고등학교 재학생들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전문가로부터 시각장애란 무엇이며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라는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또 실제 시각 장애인들과 함께 점자 익히고 써보기, 안대와 흰지팡이를 이용한 시각장애 체험 등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 체험 행사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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