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에 따르면 지난달 새 단장을 마친 당산공원은 1만1154㎡ 규모이며, 연장 70m의 생태개울이 조성돼 있다. 30년 이상 된 아름드리나무들도 숲을 이루고 있다.
생태탐방프로그램에서는 숲 전문 해설가가 생태개울에 핀 꽃창포, 미나리, 원추리, 수크렁, 갯버들, 옥잠화, 수련, 큰고랭이, 천인국, 벌개미취 등 26종 수변식물의 특징과 생활사를 설명해준다.
또 소나무, 왕벚나무, 느티나무, 단풍나무, 잣나무, 메타세쿼이아 등 다양한 수목과 함께 사철나무, 철쭉, 자산홍, 목련, 넝쿨장미 등 초화류의 이름과 특성, 이에 얽힌 재미있는 해설을 들려줄 예정이다.
생태 학습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씩 2회 운영되며(1회 25명 참가), 참여를 원하는 학교, 단체 및 개인은 구청 (2670-3755)로 연락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자연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