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은 영세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서울시 전체에서 700가구를 선정한다.
이번 입주자 모집의 절차는 20일까지 지역내 대상 주민들에게 신청접수를 받아 점수표산정방식에 따라 신청자에게 점수를 부여한 후 이달 말경 서울시 주택정책과에 보고하면 시청 주택정책과는 각 구의 신청자 점수를 규합, 상위점수자 700가구를 선정해 7월 말경 각 구청에 통보한다.
신청자격은 수급권자, 저소득국가유공자, 일군위안부피해자, 저소득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65세 이상 직계존속부양자(수급자소득평가액이하)이며 20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지역은 중계동, 월계동, 번동 등 강북권역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주거복지사업단(3416-3586) 또는 구청 사회복지과(450-7526)로 문의하면 된다.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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