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프로젝트 추진 보고회 가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2 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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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개선대책 강구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동작 여행(女幸) 프로젝트 추진 보고회’를 가졌다.

2일 구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김경규 부구청장을 비롯한 30개 관련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보고회는 ‘여성이 행복한 동작구 만들기’에 대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사업수행의 문제점·개선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것.

김경규 부구청장은 “여성이 일상생활에서 높은 행복지수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여성정책 개념에서 탈피한 발상의 전환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각 부서별, 분야별 추진하는 사업이 소기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는 올해 ‘도전, 나도 사장님! 여성특화 창업 강좌 개설’, ‘여성에게 불편을 주는 하수시설물 개선’ 등 총 107개 사업(신규 53, 개선 54)에 대한 ‘2008년도 동작 여행 프로젝트 시행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돌보는·일 있는·넉넉한·안전한·편리한 동작’이라는 구호아래 5개 분야로 나뉘어 추진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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