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주정차 내달 단속 강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2 16: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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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무인감시 카메라 증설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인력단속이 어려운 간선도로와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지역에 이달까지 무인감시 카메라 총 6대를 증설 완료하고 내달부터 단속을 강화한다.

2일 구에 따르면 무인감시카메라는 독산동길(20m길) ▲시흥1동 SK텔레콤 앞 ▲독산2동 동성학원 옆 ▲독산3동 남문시장 베스트마트 앞 ▲독산3동 GOGO PC방 앞과 고질적인 불법주차지역인 ▲독산1동 항아리 숯불갈비 앞 ▲가산동 두산아파트 입구에 설치된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간선도로 내 단속요원들과 영업차량 간 단속하면 이동하고, 뒤돌아서면 또다시 주차하는 숨바꼭질 불법주차의 악순환이 계속 되어 교통체증을 유발하였지만 이번 무인단속 카메라 증설로 실시간 주차단속이 가능해짐에 따라 고질적인 불법주차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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