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로부터 청소년 지킨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1 18: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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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금연홍보 캠페인 전개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30일 오후 2~4시 WHO 지정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동선동 하나로 금연홍보거리에서 ‘담배로부터 안전한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금연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금연홍보 바닥조형물 준공식 ▲성북구의 WHO 건강도시 혁신수행상 수상을 기념하는 세리머니 ▲금연 O·X퀴즈 ▲파라핀왁스를 재료로 한 금연약속 손 모양 만들기 ▲건강 기원문 쓰기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홍보대사인 2007년도 미스코리아 美 이진 씨가 고명중학교, 석관중학교 금연교실 학생 및 성북구 금연 서포터스들과 함께 홍보캠페인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구는 앞으로도 ‘담배연기 없는 성북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대상 흡연예방교육, 중고등학교 금연교실, 청소년 금연클리닉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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