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꿈나무소식지 명예기자 위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29 18: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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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29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꿈나무소식지’ 제4기 명예기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는 추재엽 구청장, 지역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 중 추천받은 39명의 명예기자들을 비롯해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앞으로 명예기자들은 학교의 새소식, 자랑거리, 솜씨자랑 등을 취재해 기사를 작성하게 되며, 내년 5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꿈나무 소식지는 양천의 역사·문화·발전상과 각 초등학교의 특색 있는 학교생활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꾸민 소식지로 지난 2005년 6월부터 분기당 1회 발간, 배부되고 있다.

추재엽 구청장은 “꿈나무소식지가 명예기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올해로 4돌을 맞이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학부모, 선생님들의 지도, 격려를 부탁하면서 구(區)도 일등품질 교육환경 개선, 교육경비를 확대 지원하는 등 교육인프라를 확충하여 양천하면 교육일등구하는 이미지가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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