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을 ‘찰칵’해도 감동 묻어나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28 17: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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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내달 3일부터 여성 디카교실 운영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내달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삶의 향기를 사진 속에 담고자 하는 지역내 거주 여성들을 위한 디카교실을 운영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강의는 매주 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교육하며 1차 이론교육은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나머지 3회 차는 야외학습으로 지역내 현장에서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무작정 셔터만 눌러대던 초보들의 디카 정복을 위해 중랑구 사진연합회(회장 이애영)의 강의로 여성들이 다소 어려워하는 카메라 이론과 작동방법 학습을 통해 인물찍기, 풍경찍기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구는 수강자 전원의 출사작품을 구청 로비에 전시해 여성들의 감성과 창의력을 뽐내고 자신감을 표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기타, 여성 디카교실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구청 가정복지과(490-3492)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과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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