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27 19: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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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수방대책등 마련 성동구(구청장 이호조)가 수방 및 주요공사장 안전관리, 구민위생, 청소년 선도 등을 골자로 한 2008년 여름철 종합대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27일 구에 따르면 구는 이달 22일부터 10월말까지 ▲수방대책 ▲사고의 위험이 높은 지역내 취약시설인 주요공사장 및 시설물 안전관리 ▲여름철 식중독 발생 및 전염병예방을 위한 구민보건 및 위생 ▲각종 악취로 인한 구민생활불편해소 ▲청소년 선도 등 5개 분야의 대책을 시행한다. 이를 위해 구는 각 분야별 대책반을 구성, 위기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특별대책반을 편성했다. 이들은 상황발생시 각종 민원과 불편을 즉시 해결한다. 재난 안전대책본부는 이호조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상황관리반, 분석보고반, 대민구호반, 응급복구반, 행정지원반, 홍보서무반 등 6개반 총 63명과 동 주민센터별 본부 및 경계복구반, 구호반으로 구성됐다.

구는 부정 불량식품 집중단속과 집단급식소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전염병예방을 위해 방역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물·전기 절약운동도 펼칠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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