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구에 따르면 이는 일정기간 무료공급, 영양교육 및 식생활 상담, 정기적 영양평가를 실시하는 임산부 및 영유아 보충영양관리(영양플러스) 사업이다. 이 사업은 현재 서울시 14개 자치구를 비롯한 전국 107개 보건소에서 제공된다.
대상자들은 총 206명으로, 임산부 41명(20%), 영아 38명(18%), 유아 127명(62%)이다. 이 중 빈혈을 가진 임산부와 영유아는 37%, 저체중 및 성장부진 영유아는 74%, 식사섭취상태가 불량인 대상은 31%를 차지하고 있어 건강한 영양상태 유지가 중요한 시기인 임산부, 영유아에게서 실제로 영양위험인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대상자들에게 공급되는 식품패키지 샘플 및 영양교육도구, 모자보건 관련 패널도 전시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