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10쌍 커플 됐어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26 19: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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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미팅행사 열려… OX퀴즈등 진행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지난 23일 저녁 6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가산동 소재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2층 라이온스홀에서 미혼남녀들을 대상으로 미팅 행사를 개최했다.

26일 구에 따르면 이는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산에 대한 젊은 층의 의식전환과 양성평등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열린 것.

행사는 현재 구청 자원봉사센터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이두화 강사의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위한 마음가짐 및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강연으로 시작됐다. 아울러 양성평등 OX퀴즈, 게임 및 자기PR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행사에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신청을 마친 지역내 미혼남여 60명이 참여했다.
이날 총 10쌍의 커플이 탄생됐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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