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넷째 토요일 ‘과학동아리’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25 18: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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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초·중학생들 대상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지역내 초·중생 100명을 대상으로 과학기술분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과학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과학축제와 과학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과학꿈나무동아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5일 구에 따르면 내달 넷째 주 토요일 개강하는 과학꿈나무 동아리는 ▲생명의 탄생 ▲국립중앙과학관 견학 ▲나도 발명가 ▲곤충은 놀라워 ▲소백산천문대 견학 ▲노벨상을 꿈꾸며 ▲교과서 속 과학체험 등을 주제로, 올 12월까지 매달 넷째 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문래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과학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50명, 중학생 50명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재료비는 제외다.

접수는 문래청소년수련관 목적사업팀(2675-6785)에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달 말까지 접수하면 심사를 거쳐 과학꿈나무 동아리단원으로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문래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goyouthleader .or.kr)를 참고하면 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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