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구에 따르면 ‘창의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발굴한 창의우수사례에 대한 발표대회를 통해 직원들의 창의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에게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
구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통행에 불편을 주었던 기존 지주형 가로등 분전함의 문제점을 개선해 가로등주 부착형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분전함 개발사례를 창의우수사례로 소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발표대회에는 25개 자치구가 모두 참여해 강서구, 중구, 성북구, 영등포구, 관악구, 송파구 등 6개구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광진구, 도봉구, 마포구 등은 아이디어상을 받았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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