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마을경로당 수리해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25 18: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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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쾌적한 환경 조성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22일 ‘한국사랑의 집짓기운동연합회’가 참여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 확대사업으로 묵1동에 소재한 화랑마을경로당 내부수리 등을 실시했다.

25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남·여구분 칸막이 설치, 장판교체, 씽크대 설치, 도색 등 경로당 내부수리를 실시함으로써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집짓기운동연합회는 2005년부터 저소득 소외 계층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연합회는 지난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27가구에 대해 주택수리를 완료했고 올해는 모자가정 등 30가구에 대해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을 실시할 계획으로 현재 11가구에 대해 주택수리를 완료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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