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서 내일 걷기대회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22 1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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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노인종합복지관 서초구(구청장 박성중)는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는 서초노인종합복지관 주최로 ‘제3회 희망나눔 걷기대회’가 24일 오전 9시 서초문화예술공원 야외무대 및 양재천 일대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서초노인종합복지관 10주년 기념을 축하하고, 지역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기 위한 기금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약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Happt Together’라는 주제로 기념식, 걷기 한마당, 세대통합축제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천원의 행복, 행복사진관, 노인문화체험 및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내 어렵고 소외된 어르신들께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다양한 공연 및 이벤트
를 통해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하는 가족·세대 및 지역의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 참가비는 지역내 저소득 및 독거노인 지원기금에 쓰여질 예정이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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