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만화영화제 오늘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22 18: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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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체육공원서 체험행사...지구환경보호 방안 모색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23일 오후 6시 금천체육공원에서 제1회 금천가족만화 영화제 ‘푸른 한내에 살자’를 개최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숲지기강지기 주관으로 열리는 이 영화제는 환경만화를 상영해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지구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것.
1부 체험행사는 지구공에 지구를 살리는 방법이나 소원을 적는 종이붙이기와 자연을 닮은 목걸이 만들기, 온 가족이 함께하는 무당벌레와 사진 찍기 등으로 진행된다. 2부 레크리에이션에 이어 난파, 리틀띵스, 애완동물 등 환경만화영화도 상영된다.

숲지기강지기는 2005년부터 지역주민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내 생태탐구와 녹지환경 개선 활동을 하는 구내 생태환경단체다. 이들은 ‘2007 금천환경페스티벌(한내에 띄우는 가을편지)’에 이어 올해 구와 서울시 물관리국의 후원으로 제1회 금천가족만화축제를 마련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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