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점검은 지역내 모텔 및 여관 57곳, 여인숙 3곳 등 총 60곳의 업소를 대상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안전점검 활동을 펼친다.
주요 점검내용은 ▲가스누출검사와 가스누출자동차단장치 및 경보기 등 안전장치의 작동여부 ▲가스배관 설치 상태와 부식여부 ▲연소기의 적합성여부 ▲보일러 연소시 발생하는 폐가스 실내 유입여부 등에 대해 점검한다.
구는 점검결과 불량시설이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업소 자체에 개선명령을 내려 조치를 취하는 한편 실내 난방이 시작되는 9월 이전 개선작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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