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환경정비는 휘경2동 새마을 부녀회원 10명이 주민센터 자활근로자 10명과 협조해 실시한 것으로 간선도로변 가로수 주변에 돋아나는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투기된 담배꽁초 및 쓰레기를 일제 수거해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코자 부녀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실시하게 된 것.
성형연 휘경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매월 셋째 주 월요일에는 마을 환경정비를 위한 가로청소를 정례화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가꾸겠다”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