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거마도서정보센터는 장애우 학생들에게 도서 배가 및 정리 업무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장애우 학생들에게 자립심과 사고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현재 거마도서정보센터에는 한명의 장애우 학생이 매주 월·목·금요일 하루 4시간씩 근무하고 있다.
거마도서정보센터는 앞으로 대상을 더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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