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신규판매 업소에 대해서는 허가증 교부와 동시에 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울러 이달 말까지 종로, 인사동, 대학로 등 시민들의 활동이 많은 지역에 담배꽁초 전용 휴지통 20개를 추가로 증설할 계획이다. 이는 마땅히 버릴만한 쓰레기통이 없다는 여론을 적극 반영한 것.
한편 구는 지난해 무단투기 일제 단속에 펼친데 이어 지난달부터 모든 직원과 환경미화원으로 특별단속반을 구성, 2338건 1억169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단속을 펼치고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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