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전통 모심기 행사 오는 22일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19 19: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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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22일 오전 10시30분 지역내 양재천변 벼농사 학습장에서 전통 모심기 행사를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경기도 가평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기술지도와 이앙기 등 장비를 지원함으로써 이뤄졌다.
행사에는 유치원 및 초·중학생, 주민, 구의원, 공무원 등을 비롯해 경기 가평군의 부군수, 군의원, 환경단체 회원,
공무원 등 총 7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내용은 전통 모심기 체험, 우렁이 방사 등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생태공원으로 변모해가는 양재천의 모습을 담은 사진 전시회도 함께 열린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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