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 전망과 과제 논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18 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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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심포지엄 22일 개최 서초구(구청장 박성중) 서초노인종합복지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도시지역 노인복지 전망과 과제를 논의하는 심포지엄을 22일 구청 대강당에서 연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날 심포지엄에는 박성중 구청장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저명인사, 노인복지 현장 실무자들, 사회복지전공 대학(원)생,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노인복지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현재의 노인복지정책과 그에 따른 도시지역 노인복지정책의 방향에 대해 노인복지 전문가인 정경희 박사(한국보건사회연구원 고령사회정책팀장)의 주제발표와 전문직 은퇴노인들이 직접 새 정부의 노인복지정책에 대한 의견을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심포지엄 축하를 위해 은퇴자들로 구성된 성악 동아리인 ‘세종싱어즈’의 축하 공연도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고령화 사회에서 도시지역 노인들의 밝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과제를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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