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T 기술세미나 23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18 18: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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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지식경제부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이동통신 시장의 동향 파악 및 신기술 보급을 위한 ‘2008 MFT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구와 지식경제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MFT금천센터가 주관하는 본 세미나는 23일 가산동에 위치한 한국요업기술원에서 개최된다.

구는 지식경제부와 함께 MFT금천센터를 지난해 7월 개소했으며, 이곳에서는 LG전자의 실험국(기지국)을 이용해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사용하는 GSM방식의 수출용 핸드폰을 국내에서 개발할 수 있도록 각종 테스트를 지원하고 있다.

MFT금천센터는 금천구뿐 아니라 수도권에 위치한 150여개의 모바일 관련업체가 등록·이용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용자가 3864명에 이르고 이용자의 만족도가 96.3%에 이를 정도로 관련 업계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민·관 협력을 통한 대중소기업 상생사업의 성공적 모델이 되고 있는 본 사업으로 모바일 관련 중소기업이 얻는 경제적 효과는 연간 약 34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문의 (866-2255)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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