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구에 따르면 이날 희망 119 봉사단 소속 안경사 7명은 입소자들에게 시력검사를 한 후 안경을 제작해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설 생활자들을 대상으로 시력을 보호하는 방법 및 시력저하 예방교육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자원봉사가 지역내 저소득 모자 가정에 작은 하나의 밝은 빛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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