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23명에 안경 제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15 1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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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희망 119봉사단’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자원봉사센터내 ‘희망 119 봉사단’이 18일 지역내 저소득 모자 가정시설인 해오름빌에서 입소자 23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경 지원 봉사에 나선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날 희망 119 봉사단 소속 안경사 7명은 입소자들에게 시력검사를 한 후 안경을 제작해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설 생활자들을 대상으로 시력을 보호하는 방법 및 시력저하 예방교육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자원봉사가 지역내 저소득 모자 가정에 작은 하나의 밝은 빛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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