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본동 이효원씨등 ‘중랑친절까치’ 선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14 19: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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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지난 6일 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창의혁신간부회의’에서 ‘중랑친절까치’
로 선정된 하효경씨 등 3명의 직원에게 표창을 했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중랑친절까치 선정은 민원을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처리해 민원 만족도를 향상하고 친절행정 이미지를 향상시킨 직원을 분기별로 선정해 격려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

구는 올 1/4분기에는 각 부서에서 추천된 6명의 직원 중 ‘공적사항’, ‘친절이미지 제고’, ‘현장평가’, ‘전화친절도’ 등 네 가지 심사항목에 따라 심사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직원은 면목 제3·8동 사회복지8급 하효경, 교통지도과 기능10급 김형준, 면목본동 행정7급 이효원 직원이 ‘1/4분기 친절까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면목 제3·8동의 하효경 직원은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에 대한 친절한 업무처리 및 탁월한 전화응대로 타 직원의 모범을 보였으며, 교통지도과 김형준 직원은 주차관련 업무성격상 민원인이 폭언을 일삼는 경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공손한 언행으로 응대해 타의 귀감이 됐고, 면목본동 이효원 직원은 동 통합 과정에서 효율적인 단체의 재구성으로 주민들의 칭찬을 받았다.

이번에 ‘중랑친절까치’로 선정된 직원들은 ‘창의혁신간부회의’에서 문병권 구청장에게 표창 및 각 1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받았다.

구 관계자는 “구는 앞으로도 타의 귀감이 되는 우수직원들을 발굴해 ‘중랑친절까치’로 선정·격려함으로써 전직원이 민원을 더욱 더 친절하고 신속·성실하게 처리하도록 유도하여 고객만족 서비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
고자 한다”고 말했다.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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