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구에 따르면 부녀회는 15일 60여명의 독거노인과 부녀회원 21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도 이천시에 소재한 미란다온천으로 효도여행을 떠난다.
이날 행사는 목욕봉사, 식사 대접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선식 서초구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11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독거노인 대상 온천나들이 여행은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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