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100가구에 쌀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13 18:53: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중랑구-區사회복지協 중랑구(구청장 문병권)와 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가 독지가로부터 양곡을 전달받아 13일 오전 11시에 구청광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농협중앙회 면목역지점으로부터 백미(20kg) 100포(환가액 500만원)를 전달받아 지역내 16개 동 주민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게 전달했다.

구는 이번에 전달될 사랑의 쌀이 지역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법적지원 대상자뿐만 아니라 틈새계층, 차상위계층 등에게도 전달돼 가정의 달을 맞아 주위로부터 더욱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구민과 함께 협력해 밝고 희망찬 중랑건설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