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기 점검 ‘이상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13 18: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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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침수대비 만전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집중호우 시 수해취약지역인 저지대 주택 침수에 대비하기 위해 양수기 지원체계구축 사전점검 및 풍수해대비교육을 실시했다.

13일 구에 따르면 지난달 28, 29일과 이달 7일 총 3회에 걸쳐 실시된 이번 점검 및 교육은 저지대 침수취약지역에 대해 신속한 응급지원태세를 구축하고, 유관기관별 업무협조 체계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된 것.
구·동 관리자 186명은 양수기 1029대를 이용해 사전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풍수해사전대비교육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요원 64명을 비롯해 각동 주민센터 수방담당 10명, 유관기관 및 지역내 대규모 공사현장 관계자 등 115명이 참석했다.

구는 이번 사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풍수해대비 역량을 강화시켜 재난안전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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