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알리는데 최선 다할것”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08 19: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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區, 탤런트 정보석씨등 5명 홍보대사 위촉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7일 월곡인조잔디축구장에서 열린 ‘2008 성북 아리랑축제’ 개막식에서 탤런트 정보석씨를 비롯해 개그맨 신동엽, 2007년 미스코리아 美 이진, 펜싱국가대표 남현희, 서울글로벌센터 관장 알란 팀블릭씨 등 5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홍보대사 위촉은 지역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구는 이번 위촉을 통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홍보가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위촉을 받은 탤런트 정보석씨는 “성북은 서울에서 드물게 예술과 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고장이어서 살수록 매력이 느껴진다”며 “앞으로 성북구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영국 출신의 국제 금융전문가인 알란 팀블릭(Alan Timblick)씨는 “주한 외국대사 등 성북구에 거주하는 많은 외국인들이 지역주민들과 우정을 나눌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는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을 문화행사 참여 및 홍보, 각종 구정 홍보물 모델 활동에 적극 참여시켜 명목상이 아닌 실질적인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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