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에 따르면 이는 시민과 생태전문가가 함께 산림 계곡에서 서식하는 야생 동·식물 모니터링을 실시해 자연생태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연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세검정초등학교→현통사→백석동천(연못터)→뒷골 일대의 자생식물과 외래식물에 대한 모니터링과 도룡뇽, 산개구리 등 양서·파충류의 관찰 등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아울러 전문 강사로부터 백석동천 등의 역사·문화에 대한 설명도 듣는다.
모니터링을 통해 축적된 자료는 서울의 부족한 생태현황에 대한 정보와 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구는 앞으로 백사실계곡 뿐 아니라 다양한 지역으로 자연생태를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참가인원은 매회 20~30명으로 선착순 마감하며, 참가신청은 인터넷(www. ecoinfo.seoul.go.kr)이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731-1460)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