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봉사과에는 영상전화기를 설치해 민원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수화통역사 1명이 사회복지과에 상주해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청각·언어장애인들에게 민원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은 남산동2가에 자리 잡은 시각·청각장애인을 위한 남산쉼터의 중구수화통역센터 수화통역사들이다.
한편 민원봉사과에 설치되는 영상전화기는 청각·언어장애인들을 위한 전용 전화기로, 중구수화통역센터와 연결돼 영상을 통한 각종 민원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2260-1357)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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