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대 4000㎡ 조성 마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07 19: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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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금호터널등 대상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약 4000㎡의 녹지대를 새로 조성했다.

7일 구에 따르면 구는 구민의 자연친화적인 욕구가 날로 높아가고 있는 상황을 반영, 더 푸른 녹지성동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 ‘드림시티 성동 도시녹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안전지대에 대한 녹지조성 사업을 시작해 지난달 말 완료했다.

녹지가 조성된 지역은 옥수역 주변 풍림아파트 앞과 동호로의 금호터널, 옥수터널 사이 안전지대다.
구는 운전자의 안전을 고려해 키작은 상록수 및 화목류 위주의 화단형 녹지를 조성했다. 예산은 약 2억원이 소요됐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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