區운영 자연학습장 점검등 서대문구도 AI 특별예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07 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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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광진구내 자연학습장에서 AI가 발생됨에 따라 6일 오후 관련부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구 운영 자연학습장 1곳을 긴급 점검했다.

7일 구는 자연학습장을 점검한 결과 가금류는 사육되고 있지 않으며, 합동조사반이 단속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내 초·중·고등학교의 조류사육 현황 조사에 긴급 협조를 요청하는 등 가금류 사육현황을 전수 조사해 특별 예찰 관리에 들어갔다. 구는 초등학교 앞에서 판매되는 병아리 등을 구매하지 말 것과 주택에서 사육하는 조류가 폐사할 경우 또는 이상 징후 발견 시 신속히 지역경제과로 신고 할 것을 당부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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