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장터는 구민들에게 자원재활용을 통해 근검절약 의식을 함양함과 동시에 환경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5, 6, 10월 둘째 주 토요일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나눔장터는 지역내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가정이나 직장 등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직접 가지고 나와 판매를 할 수 있다.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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