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들 격려 행사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01 1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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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132명에 노고 치하 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지난 30일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구청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내 132명의 환경미화원을 초청해 격려품을 전달하고 우수 환경미화원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그동안의 노고를 인정받아 김승영(55)씨 등 3명이 서울시장상을, 유성열(56)씨 등 7명이 구로구청장상을 수상했다.

구는 이번 수상자 선정을 위해 노동조합의 추천을 받아 평상시 맡은 바 업무를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직원을 선발했다.

양대웅 구청장은 “환경미화원들의 수고로 구로구가 5년 연속 깨끗한 서울가꾸기 최우수구의 영광을 차지해 너무 감사하다”면서 “외부에서 활동하는 만큼 항상 건강 조심해 달라”고 당부했다.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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