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강남알뜰나눔장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28 16:40:2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기름유출 태안주민돕기 일환 강남구(구청장 맹정주)가 30일 오전 10시~오후 4시 구청광장에서 기름유출사고로 고통 받고 있는 태안 주민들을 위해 ‘강남알뜰나눔장터’를 개장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강남구 새마을 부녀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장터에는 태안 지역의 특산물을 구매하는 ‘태안 특산물 장터’를 주축으로, 중고물품을 사고 교환할 수 있는 나눔장터(가전제품, 소가구, 의류 등), 꾸러기장터(장난감, 아동신발 등), 아마추어 작가들의 작품을 즐길 수 있는 천연비누/양초만들기, 초콜릿/사탕만들기 등의 테마가 마련돼 있다.

또한 다양한 음식을 시식할 수 있는 먹거리 장터도 열린다.

희망자는 누구나 구매 및 교환 할 수 있으나, 전문상인에겐 장소가 제공되지 않는다.

문의 (2104-1656)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