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직업의 세계속으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27 17:21: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금천구, ‘청소년 직업 탐방단’ 운영 ● 5월17일 나는야 방송작가
● 7월19일 카리스마 경찰관
● 10월18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 11월15일 푸드스타일리스트

금천구건강가정지원센터는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미래 직업관 정립을 돕는 직업체험 프로그램 ‘청소년 직업 탐방단’을 실시한다.

27일 센터에 따르면 이는 구내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매회 실시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4회 운영된다.

먼저 내달 17일 ‘나는야 쓱쓱~방송작가!’를 주제로, 현재 활동 중인 방송작가의 강의 및 인터뷰, KBS 방송국 견학 등을 진행한다. 오는 7월19일에는 경찰박물관을 견학해 경찰의 역사를 배우는 ‘나는야 카리스마 경찰관’이 진행된다.

10월18일에는 방송, 영화, 연극, 광고 등에 출연하는 배우를 분장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직접 만나 분장 등을 체험해보는 ‘나는야 톡톡 메이크업 아티스트’, 11월15일에는 음식을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보이도록 만드는 푸드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사진촬영 및 장식하는 법을 체험하는 ‘나는야 사각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실시된다.
문의 (803-7747)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