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구에 따르면 강남의제 21 시민실천단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환경바자회도 함께 열린다.
서울시 자동차부문 정비사업 조합 강남구지회와 GM대우자동차 동서울정비사업소 엔지니어들이 엔진오일, 팬벨트, 브레이크오일, 전기장치소모품 등을 무료로 점검해주고 워셔액도 보충해준다.
저소득층 생계형 차량 200대와 선착순으로 점검받은 차량 100대에 한해 엔진오일 무료 교환권을 배부한다. 자동차배출가스도 구에서 무료로 점검해준다.
이외 강남구주부환경연합회, 강남사랑환경지킴이회에서는 폐식용유를 활용한 재생비누 만들기 시연과 함께 재활용 비누와 의류를 판매한다.
자연보호강남구협의회는 각 가정에서 키울 수 있는 꽃묘(허브)를 염가로 제공한다.
삼성서울병원, 서울의료원 등 강남구기업체봉사단에서는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1회용 황사마스크 2400개를 참석하는 주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한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