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마음 대축제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24 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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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장애인·시민 700명 참여...노래자랑등 진행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상봉동 로얄부페 컨벤션에서 제28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2008년 중랑구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한다.

24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일반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사회참여확대 및 장애인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해 재활의지를 고취시키고 화합과 참여의 행사로 진행함으로써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장애인식 개선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하는 것.

제1부 기념식은 개회식, 내빈소개, 경과보고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공로상 표창, 결의문 낭독, 케익절단 등의 순서로 진행되고 제2부 축하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 축하공연, 노래자랑 및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복지에 대한 구민들의 책임과 관심을 고취하고 더불어 사는 화합의 장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490-3830)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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