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정비교실은 운전자 스스로 자동차를 점검·정비할 수 있도록 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은 물론 사고 발생시 응급조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한국자동차부분정비협회 양천구지회 회원들이 강사로 나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20일은 구청 대강당에서 자동차관리요령, 비상시 응급조치 사항, 정비의뢰시 알아야 할 사항 등에 대한 이론교육을, 21일은 신정교 아래 둔치에서 교육생들의 자가 차량으로 실습을 하는 현장실습으로 진행된다.
자동차 무료정비교실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28일부터 내달 16일까지 구청 교통행정과(2620-3696)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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