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내달 20일 자동차 정비실습 무료교육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24 17:42: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자동차에 관한 지식이 다소 부족한 지역내 초보운전자와 여성운전자를 대상으로 내달 20일과 21일 양일간 자동차 무료정비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정비교실은 운전자 스스로 자동차를 점검·정비할 수 있도록 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은 물론 사고 발생시 응급조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한국자동차부분정비협회 양천구지회 회원들이 강사로 나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20일은 구청 대강당에서 자동차관리요령, 비상시 응급조치 사항, 정비의뢰시 알아야 할 사항 등에 대한 이론교육을, 21일은 신정교 아래 둔치에서 교육생들의 자가 차량으로 실습을 하는 현장실습으로 진행된다.

자동차 무료정비교실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28일부터 내달 16일까지 구청 교통행정과(2620-3696)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