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구에 따르면 영화관은 관악새마을금고 회관에 스크린과 빔 프로젝트 등의 기자재를 설치함으로써 마련된 것으로 관악새마을금고가 예산 전액을 지원했다.
최윤호 봉천3동장은 “평소 어린이들이 집에서 TV나 컴퓨터 오락으로 보내던 것을 좋은 영화 감상을 통해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어린이 영화관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