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역량강화 워크숍 오늘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22 17: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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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지역의 복지역량을 강화하고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주최의 워크숍을 개최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23, 24일 KT&G 수련원 수안보에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에는 협의체 위원뿐만 아니라 복지관련 종사자, 사회복지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여한다.

워크숍에서는 지역의 복지문제에 대한 분야별 논의와 함께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부응하는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민관협력 연계에 대한 인식 등 향후 방안을 모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활성화와 발전방향 및 민관협력 연계모델 개발에 대한 강의를 경청한 후 10개 분과로 나눠 분임토의와 발표를 통한 성과물 공유의 시간을 갖는다.

보건사회연구원 이현주 박사와 백종만 전북대 교수가 강의하며, 기타 민관 친목 도모 및 파트너십 강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KT&G 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추진되는 행사인 만큼 민관협력 및 지역자원 연계의 또 다른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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