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29일 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22 15: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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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구청 2층 강당서
모범 장애인등에 표창 수여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오는 29일 오전 11시 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제2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동대문구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인식개선을 도모하고자 일반인과 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한마당 큰잔치로 펼쳐지게 된다.

이번 행사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애쓴 모범장애인과 일반인에게 구청장 표창이 수여되고 장애인 자녀 중·고등학생에 대한 장학금 전달,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가족에 대한 생활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하신 분들이 흥겹게 어울릴 수 있도록 사물놀이 공연, 노래자랑, 연예인 공연이 이어진다.

구 관계자는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후생복리를 확대하고자 다양한 장애인 행사에 대하여 폭넓은 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재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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