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도 우리 이웃입니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22 15: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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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1080마음건강 만들기’ 캠페인 오늘 전개 서초구(구청장 박성중)가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센트럴시티에서 ‘서초 1080 (10~80대까지) 마음건강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구는 캠페인을 통해 구민 및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고 사회적으로 소외
계층인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임을 인식시키고자 한다.

이번 캠페인은 구 보건소와 지역내 정신보건시설인 서초구정신보건센터, 서초열린세상, 서초좋은집, 서울까리따스알코올상담센터가 합동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30여명이 참여한다.

서초구정신보건센터는 스티커(지금 당신의 마음은?) 활용을 통한 정신건강에 대한 자가 점검 및 동기유발을 유도하고, 서초열린세상은 만성정신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시설 이용회원들과 기념품(레모나 등 비타민제)을 나눠줄 예정이다.

서초좋은집은 서초구정신보건센터와 정신건강에 대한 0X퀴즈를 진행하며, 서울까리따스알코올상담센터는 ‘나의 음주건강 알아보기’로 판넬을 전시한다.

문의 (570-6587)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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