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12시30분부터 용산동3가 국방부내 국군중앙교회에서 열린 행사에서 자원봉사자 18명과 용산모범운전자회 3명 등 총 21명의 자원봉사자들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차량으로 이동을 지원하는 한편 장애인들과 식사를 함께 하며 이들의 말벗이 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자원봉사를 필요로 하는 더욱 더 많은 곳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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