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저감 기술자문회의 오는 24일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21 17: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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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오는 24일 오후 4시 덕성앰앤피(주) 교육장에서 ‘악취 저감을 위한 교육 및 기술자문회’를 개최한다.

21일 구는, 이번 교육은 서울디지털산업단지가 패션 및 첨단IT 산업단지로 변모되면서 이용 주민과 입주 업체의 증가와 함께 악취로 인한 생활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발생됨에 따라 이를 해결키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도장시설 설치 업체와 출판·인쇄업체 110곳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날 교육은 전문기관인 환경관리공단 악취관리팀이 악취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에 대한 내용으로 실시한다. 또한 악취배출사업장과 상담을 통해 악취 저감을 위한 종합적인 개선 대책을 제시하는 등 기술자문도 병행한다.

구는 앞으로도 악취배출사업장 스스로 자체 운영 능력 배양을 통해 다각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890-2370)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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