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대문(구청장 현동훈)구에 따르면 ‘책바다’로 불리는 상호대차서비스는 이용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지 않은 도서를 택배를 이용해 타도서관에서 대출해 서비스하는 것으로, 전국 295개의 도서관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진아기념도서관은 기존 상호대차 이용료인 왕복 택배비용 4500원 중 3000원을 서울시에서 지원받고 있어 이용고객은 15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이용방법은 우선 국립중앙도서관 상호대차서비스 홈페이지(http://nl.go.kr/nill)에 회원가입을 하고 이진아기념도서관 대출회원으로 가입한 후 상호대차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이번 전국상호대차서비스의 시행으로 이진아기념도서관 회원의 자료 이용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360-8600)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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